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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정기술, 양산기술 직무 TCAD 경험
안녕하세요 3월 상반기 공고를 앞두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원 직무에 대해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제가 학부연구생으로 TCAD를 사용하여 소자 시뮬레이션을 진행했고 여기서 Sdevice와 Sde를 사용해서 소자 구조를 위주로 소자 물성을 이용한 구조 변형으로 소자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외 공정 관련 활동은 공정실습 1회, 온라인 교육 1회, 동아리 내 스터디 운영, 관련 과목 수강 정도 있습니다. 양산기술과 공정기술 직무에는 당연히 단위 공정 경험이 제일 좋은 것으로 알고있지만 이런 TCAD 경험과 관련 활동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6.02.19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기준으로 보면, TCAD 경험은 분명 경쟁력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 더 적합한가”가 중요합니다. TCAD로 구조·물성 변화에 따른 특성 개선을 했다면 공정기술보다 공정설계/소자 직무와 더 직접적입니다. 양산기술은 설비·수율·현장 대응 비중이 커서 단위공정 경험이 더 선호됩니다. 공정기술 지원 시에는 “시뮬 기반 원인 분석·변수 영향 해석 → 실제 공정 적용 가능성”으로 연결해 설명해야 설득력이 있습니다. 충분히 승산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질문에 대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TCAD 경험은 공정 및 양산기술 직무에서 충분히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단순히 툴을 다뤘다는 점보다 다음의 **'직무 연결 고리'**를 강조하여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활용해 보세요. 1. TCAD 경험이 경쟁력 있는 이유 시행착오 줄이기: 실제 공정(Fab)에서 웨이퍼를 태우는 것은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TCAD로 물리적 특성을 사전 검증해 본 경험은 공정 최적화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역량으로 평가받습니다. 데이터 기반 사고: Sdevice와 Sde를 통해 구조 변형과 물성을 분석한 과정은, 양산 중 발생하는 불량의 원인을 물리적으로 추론하고 해결하는 '문제 해결 능력'과 직결됩니다. 2. 직무별 어필 전략 공정기술: 공정 변수(Dose, Energy, Temp 등) 변화가 소자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시뮬레이션했던 경험을 강조하세요. "공정 마진을 확보할 줄 아는 엔지니어"라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양산기술: 수율 개선을 위해 소자 구조를 변경해 본 경험을 활용하세요. 양산 과정의 산포를 줄이기 위한 데이터 분석 역량으로 연결하면 좋습니다. 3. 보완 팁 공정 실습 1회와 온라인 교육 경험을 TCAD 결과와 매칭해 보세요. "이론과 시뮬레이션으로 예측한 결과가 실제 공정 실습 데이터와 어떻게 달랐는지" 혹은 "그 차이를 어떻게 해석했는지"를 언급하면 실무 감각까지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학부 수준에서 Sde, Sdevice를 직접 돌려 구조 개선까지 해본 경험은 흔치 않으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TCAD 경험은 공정기술 직무와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공정기술은 단순 장비 운용이 아니라 공정 조건 변화가 소자 특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하고 수율을 개선하는 역할입니다. 구조 변경에 따른 물성 변화, 전기적 특성 개선을 시뮬레이션으로 분석했다면 공정 변수와 결과의 상관관계를 다뤄본 경험으로 풀어낼 수 있습니다. 다만 양산기술은 현장 대응력과 공정 안정화 경험을 더 중시하므로 실습, 데이터 분석, 문제 해결 사례를 강조해야 합니다. 단위 공정 경험이 부족해도 공정 이해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구조화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핵심은 TCAD를 현장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TCAD를 활용한 소자 시뮬레이션 경험은 공정기술과 양산기술 직무에서 소자 물성 이해와 구조 최적화 역량으로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단위 공정 실습보다 TCAD로 구조 변형 개선한 구체적 성과를 자소서에 강조하세요. 삼성 하이닉스 모두 분석력과 문제해결 경험을 중시하니 스터디 운영도 팀워크로 연결하면 좋습니다. 학부연구 경험으로 충분히 지원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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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톨릭대학교 재학중이며 1학년을 마치고 입대했으며 곧 전역 예정입니다. 바로 돌아오는 26학년도에 복학할 것 같은데, 남은 3개월정도를 어떻게 활용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막연하게 백엔드 쪽이나 대학원 가서 AI쪽 하겠지.. 하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관련해서 알고 있는 정보가 없다보니 진로도 어떻게 정해야 할 지, 또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갈피가 잡히지 않습니다. 컴공쪽 진로 분야에 대한 전망들과, 남은 시간동안 공부하거나 준비해볼만한 무언가가 있을지 조언 받아볼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Q. 선배님들께 질문드려요..
대학원 석사과정 또는 석박사통합과정 화학공학과에 진학하려면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또는 관련법령에 의하여 학사학위 취득자와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자 이여야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혹시 관련법령에 의하여 학사학위 취득자와 동등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자라고 하면 학점은행제 인문계를 졸업한자도 해당되나요??
Q. 가야되나요 말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을 앞둔 막학기 학생입니다. 금번 채용시장에서 아쉽게도 원하는 기업들의 연락은 받지 못한채 중견정도 되는 소재기업에 최종 합격을 받았습니다. 원하는 직무는 반도체 공정기술쪽을 희망하고 있는 상태인데 여기서 고민이 있습니다. 해당 회사로 갈 경우 현재 거주지와 먼 곳에 정착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사실... 마음이 좀 내키지 않기도 하고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반면 가지 않는다면 내년 상반기 까지 바라보고 취업을 이어갈텐데 멘탈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를 갈때 보다 시간은 많겠지만 하방이 없어진다는 불안감도 한몫을 하는거 같습니다. 저 역시 머리로는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마음으로는 솔직히 내키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간혹 몇몇 대기업에서 서류도 통과하고 간간히 면접도 갔다오고 하다보니 더 그런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다시 지원한다고 해서 붙는다는 보장은 없죠. 그래서 더욱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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